Visa 정산망에 얹는 Track A와 브랜드망을 우회하는 Track B를 한 문서에서 나란히 놓고, 자금 출처·정산 파이프라인·수익 구조·리스크까지 정리한다. 주장마다 실현 조건과 신뢰도를 붙였다 — 카드사에 내밀 문서라 검증되지 않은 단정을 남기지 않는다.
아래 Track A·B 본문이 어렵게 느껴지면 이 4개만 보면 된다. 나머지 내용은 결국 이 4개 각각의 세부 조건을 파고든 것이다. 갈리는 축은 딱 두 개 — Visa 망을 쓰느냐, 그리고 체크카드냐 신용카드냐. 넷 다 한국에서 발급한 카드로 해외에서 결제하는 방향이다.
유저 통장에서 돈이 즉시 빠지고, 카드사가 그 원화로 USDC를 사서 Visa에 낸다.
유저 통장 즉시 출금 → 카드사 → 원화·KRWS를 USDC로 스왑 → Visa에 USDC 정산 → 해외 매입사·가맹점
카드사가 먼저 자기 돈으로 USDC를 사서 Visa에 내고, 유저에게는 한 달쯤 뒤에 청구한다.
승인 (유저 돈 안 나감) → 카드사 자기 자금·차입 → USDC 확보 → Visa에 정산 → 약 한 달 뒤 유저에게 원화 청구
카드망을 아예 안 타고, 유저의 원화 스테이블(KRWS)을 가맹점이 받는 통화의 스테이블로 바로 바꿔 해외 PG에 직접 보낸다.
유저 KRWS → 솔버가 건별 스왑 → 해외 PG 지갑이 스테이블 수취 → PG가 현지 통화로 전환 → 가맹점 계좌 입금
C3와 같은데 유저 돈이 나중에 들어온다. 즉 누군가 스테이블코인을 먼저 내주고 유저에게 나중에 받는다.
승인 → 솔버 또는 카드사가 목적지에 스테이블 선지급 → PG가 즉시 수취 → PG payout 정책에 따라 가맹점 입금 → 약 한 달 뒤 유저에게 원화 청구
| 축 | 선택지 | 이게 왜 갈리나 |
|---|---|---|
| ① 스왑 타이밍 | 사전 스왑(미리 USDC를 사둠) / 건별(결제마다 즉시) / EOD(하루 마감에 몰아서) | 미리 사두면 환 리스크를 카드사가 안고, 건별로 하면 건마다 스프레드를 낸다. 몰아서 하면 싸지만 즉시성이 없다. |
| ② 체인·코인 개수 | 단일(KRWS→USDC 1홉) / 멀티(체인 여러 개 · 코인 여러 개 · 멀티홉) | 단일이면 MM 견적으로 충분하다. 멀티가 되는 순간 라우팅이 핵심이 되고 솔버가 필요해진다. |
| ③ 스왑 실행 주체 | 카드사 직접 / MM에 견적(RFQ) / 솔버 경매 / 발행사에 직접 Mint·Redeem | 누가 재고와 환 리스크를 안느냐가 여기서 결정된다. 그리고 카드사가 코인을 직접 만지면 VASP 문제가 붙는다. |
카드망의 승인·가맹점 연결은 그대로 쓰고, 카드사가 Visa에 지급할 정산금을 온체인 USDC로 조달·전달한다. 스왑 책임은 국내 카드사에 남는다.
목표를 세 개로 잡되, 각각 공짜로 오는 게 아니라 조건이 붙는다는 걸 같이 적는다.
정산 금액이 확정된 뒤 그 금액만큼만 교환하면 카드사 장부에 FX 갭이 남지 않는다.
중계은행 레그가 빠지고 24/7 조달이 가능해져 휴일 버퍼 부담이 줄어든다.
정산 즉시 지갑을 비우면(Zero-Inventory) 코인 재고 평가 이슈가 크게 줄고, 송금 상대가 한 곳이라 AML 통제가 단순해진다.
같은 Track A 안에서도 정산 자금을 누가 대는지가 달라 수익 모델과 자본 비용이 완전히 다르다.
| 구분 | 체크카드 (Debit) | 신용카드 (Credit) ★ 국내 주력 |
|---|---|---|
| 유저 자금 차감 | 결제 승인 즉시 계좌 잔액 락업 | 약 30일 뒤 청구·출금 |
| Visa 정산 자금 출처 | 락업된 유저 원화 | 카드사 법인 고유자금 |
| 자본 비용 | 없음 (유저 자금 활용) | 대납 기간의 조달 비용(carry) 발생 |
| 주 수익원 | 정산 레그 비용 절감 | FX 스프레드 + 해외이용 수수료 |
| 온체인 트랜잭션 | 승인 시점엔 0건. 온체인 이동은 정산 사이클에서 일어난다 | |
| 취소·환불 | 락업 해제로 끝 (스왑 전이면 역스왑 불필요) | 장부 상계. Visa 청산 단계에서 자동 netting |
체크: 유저 원화 락업
신용: 장부 기록
온체인 트랜잭션 0건
하루 승인·취소를 차액 상계해 지급할 순액 확정. 취소·환불이 여기서 자동 상계된다
확정 순액만큼 기관 RFQ 1회 대량 스왑. 체크는 락업 원화, 신용은 법인자금 사용
확보한 USDC를 Visa 정산 지갑으로 1회 전송. 지갑 재고는 0으로 비운다
승인과 정산 사이에 자금이 머문다. USDC로 바꿔 온체인에서 굴릴지, 원화로 들고 국내 단기물로 굴릴지의 선택이다.
| 항목 | 모델 1 · 선스왑 + USDC 운용 | 모델 2 · 원화 보유 → 정산 직전 1회 스왑 |
|---|---|---|
| 스왑 시점 | 승인 직후 | Visa 순액 확정 후 1회 |
| 이자 수익원 | 온체인 USDC 렌딩·LP | 원화 단기물(MMF·CD 등) |
| 통화 포지션 | 부채 USD ↔ 자산 USDC = 매칭 | 부채 USD ↔ 자산 KRW = 오픈 |
| 유저 청구 확정 | 승인 시점 확정 가능 (약관 변경 필요) | 정산일 환율 = 현행과 동일 |
| 취소·환불 | 역스왑 실비 발생 | 원화 반환, 스왑 없음 |
| 스왑 횟수·가스 | 많음 | 1회 |
| 추가 리스크 | 렌딩 프로토콜·감독 수용성 [50%] | 배치까지 FX 창(유저 전가로 덮음) |
아웃바운드(한국인 해외결제)와 인바운드(외국인 국내결제)가 맞물리는 구간은 외부 환전이 필요 없다.
중계·수취 은행 수수료가 빠지고 온체인 가스로 대체된다.
주말·연휴 전에 미리 사둬야 했던 달러 버퍼를 줄이고, 그 자금을 원화 단기물로 굴린다.
| 모듈 | 역할 | 주의 |
|---|---|---|
| ① Dual Vault체크·신용 이중 연동 | 체크는 유저 락업 잔액, 신용은 법인 트레저리를 각각 스왑 입력값으로 연결 | 유저 자금과 법인 자금의 분리보관·회계 분리가 전제. 섞이면 규제 문제로 직결 |
| ② 기관 RFQB2B 경쟁 입찰 | 정산 시각에 복수 MM에게 견적을 받아 확정가로 대량 체결 | "슬리피지 0"은 가격이 확정된다는 뜻이고 비용 0이 아니다. 스프레드는 견적에 들어 있다 |
| ③ Redeem 환류MM 재고 관리 | MM에 쌓인 KRWS를 발행사 API로 원화로 상환해 재고를 되돌림 | 이 레그가 T+1 영업일이라 야간·주말 버퍼가 필요하다. 여기가 진짜 병목 |
| ④ 헤지 모듈선택 | 오픈 포지션이 남는 구간에 선물·스왑으로 환율 고정 | 모델 2로 "FX 0%"를 주장하면서 헤지 모듈을 넣는 건 모순이다. 헤지가 필요하다면 어딘가에 오픈 포지션이 있다는 뜻 — 그 위치를 먼저 명시할 것 |
| 영역 | 주장 | 검증 상태 |
|---|---|---|
| 회계Zero-Inventory | 정산 시점에 매수해 즉시 송금하므로 장부에 코인 재고가 남지 않아 평가손익 이슈가 줄어든다 | 방향은 타당 [70%]. 단 보유 시간이 0은 아니고 처분손익은 발생하며, 가상자산 회계처리 감독지침상 거래·주석공시 의무는 남는다 [60%] |
| AML·트래블룰 | 송금 상대가 Visa 화이트리스트 지갑 한 곳이라 통제가 단순하다 | 단순해지는 건 맞다 [70%]. "100% 자동 통과"는 카드사의 VASP 지위와 상대방 성격에 따라 달라져 단정 불가 [50%] |
| 세무·외환 증빙 | Visa 정산서와 온체인 TX가 1:1 매칭돼 증빙이 명확하다 | 구조적으로 타당 [70%]. 단 스왑 자체의 과세 취급(건별 과세 이벤트 여부)은 미정 — 정산 보고서 9장 |
원안에서 손본 지점을 모아둔다. 카드사에 내밀기 전에 이 목록이 먼저 닫혀야 한다.
| 원안 표현 | 정정 |
|---|---|
| FX Risk 0% 달성 | 카드사 장부 기준. 변동은 유저가 부담한다. 통화 매칭으로 보면 원화 보유 쪽이 오픈 포지션이다 |
| 은행이 먹던 FX 스프레드 독식 | 카드사는 이미 마진을 받고 도매로 조달한다. 새 이득은 온체인이 도매보다 싼지가 아니라 스킴 크로스보더 비용을 안 타는 것에서 나온다 — 온체인 스프레드는 그 절감분에서 차감할 비용 [50%] |
| K-IFRS 회계처리 회피 | 재고 노출은 줄지만 회피는 아니다. 처분손익·주석공시 의무는 남는다 |
| 트래블룰 100% 통과 | 통제가 단순해지는 것. 100%는 검증 안 된 단정 |
| SWIFT 수수료 소멸 (건당 수만 원) | 대량 송금 소수 건이라 건당 절감액은 작다. 이득은 속도·가용성 |
| 주말 버퍼 완전 해소 | fiat 레그가 영업일이라 버퍼의 형태가 바뀔 뿐이다 |
| 내부 네팅으로 수수료 0원 | 그 상계는 Visa 청산 단계에서 이미 일어난다. 카드사 추가 이득인지 분리해서 계산할 것 |
| 슬리피지 0% 확정 환율 | 가격이 확정되는 것. 스프레드는 견적 안에 있다 |
| 모델 2 채택 + 24시간 선물 헤지 | 둘은 서로 모순이다. 헤지가 필요하면 오픈 포지션의 위치를 먼저 밝혀야 한다 |
글로벌 PG사와 온체인 B2B 정산을 직접 잇는 경로. 스킴피를 없애는 대신 발급사 인터체인지 수익과 스킴 라이선스 관계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
Visa/Master 브랜드망을 우회하고, 국내 카드사와 글로벌 PG사(Adyen·Stripe·Worldpay 등) 사이에 온체인 B2B 정산 파이프라인을 직접 잇는 구조다. 가맹점은 코인을 만지지 않고, PG가 USDC를 받아 현지 법정화폐로 바꿔 가맹점 계좌에 넣는다.
Visa/Master에 내던 네트워크 수수료가 빠진다.
PG가 USDC를 받아 현지 통화로 지급하니 정산 리드타임이 짧아진다.
카드사가 유동성을 대고 솔버는 실행만 맡는 구조로 수익을 카드사에 남긴다.
| 단계 | 체크카드 (Debit) | 신용카드 (Credit) |
|---|---|---|
| 1 · 승인 t₀ | 유저 계좌 원화 차감·락업 + POS 승인 | 유저 한도 차감, 장부 기입 (T+30 청구 확정) |
| 2 · Intent 발행 | "이 금액만큼 PG 지갑으로 USDC를 보내라"는 인텐트를 카드사가 발행 | |
| 3 · 자금 출처 | 락업된 유저 원화 | 카드사 법인 Vault |
| 4 · 실시간 B2B Atomic Swap | 유저 결제 즉시 B2B 도매 약정 환율을 적용해 건건이 온체인 Atomic Swap을 실행하고 PG 지갑으로 USDC를 실시간 전송. 배치로 모으지 않는다 | |
| 5 · 가맹점 지급 | PG가 USDC를 현지 통화로 바꿔 가맹점 계좌 입금 (+ 세무 처리 대행 여부는 PG 상품에 따라 다름) | |
| 6 · 대금 회수 | 없음 (선차감) | T+30 유저에게 원화 청구 |
건건이 스왑한다고 그 순간마다 MM과 협상하는 게 아니다. 미리 걸어둔 라우팅 약정에 따라 도매 호가가 적용된다.
Track A는 정산 체인과 자산이 Visa가 정한 범위(9개 체인 · 5개 코인)로 수렴한다. Track B는 상대가 PG·가맹점마다 다르다. 조합이 폭발하는 순간 라우팅이 아키텍처의 중심이 된다.
| 출발 | 도착 (상대마다 다름) | 필요한 변환 |
|---|---|---|
| 카드사KRWS 단일 | PG A — Base · USDC | 이종 스테이블 + 크로스체인 |
| 카드사KRWS 단일 | PG B — Solana · USDC | 이종 스테이블 + 다른 체인 |
| 카드사KRWS 단일 | PG C — Ethereum · USDT | 다른 자산 · 다른 체인 |
| 카드사KRWS 단일 | 유럽 가맹점 — EURC | 제3통화 경유 멀티홉 |
| 유저 지갑Crypto-Native면 | 제각각 | 출발지까지 가변 → 양쪽이 다 변수 |
케이스별 판정은 시나리오 맵 Case 2-1~2-3에 있다. 거기서 크로스체인·이종 스테이블 스왑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뒤집히는 지점이 Track B다.
| 수익 축 | 원안 주장 | 실제로 어떻게 봐야 하나 |
|---|---|---|
| ① 수수료 절감 | 브랜드 수수료 1.5~3.5% 전액이 순이익으로 전환 | 스킴피만 절감되고 인터체인지 수익은 잃는다. 순액이 플러스인지부터 계산 [70%] |
| ② FX 스프레드 | 소매가 청구 vs 도매가 조달로 달러당 10원 무위험 마진 독식 | 카드사는 지금도 환가료·해외서비스수수료를 받는다. 새 수익이 아니라 조달 원가가 낮아지는 만큼이 증분이다. 그리고 T+0 조달 · T+30 청구면 무위험이 아니다 — 현행 규정상 청구 환율은 매입일 기준이라 소매 고시환율을 임의 적용하려면 약관 변경이 선행 [50%, 규정 원문 미확인] |
| ③ Vault Yield | 정산 대기 자금을 RWA·MMF·렌딩에 굴려 연 4~5% | 정산 플로트는 수시간~T+1이라 0.6~1.2bp다 — 왕복 스왑 스프레드에 잡아먹힌다. 며칠 이상 묶이는 자금에서만 유효. 게다가 카드사 자산운용 제한·회계 분류에 걸린다 [50%] |
| 평가 항목 | B2B RFQ | Intent Solver | 내부 LP(AMM) | 위임형 Vault + Solver ★ 원안 채택 |
|---|---|---|---|---|
| 체결 속도 | 보통 | 매우 빠름 | 블록 속도 종속 | 매우 빠름 |
| 가격 확정 | 견적으로 확정 | 경쟁 입찰 | 풀 상태 종속 | Vault 기준가로 확정 |
| 자본을 누가 대나 | MM | 솔버 | LP(카드사 포함) | 카드사 |
| 재고·유동성 리스크 | MM | 솔버 | LP | 카드사 |
| Yield 귀속 | 제한적 | 솔버 | LP 수수료 | 카드사 |
| 멀티체인 대응 | 체인별 MM 계약 필요 | 강함 — 솔버 재고가 여러 체인에 이미 깔림 | 풀마다 별도 구축 | 약함 — 카드사 자본이 체인 수만큼 곱해진다 |
| 리스크 | 원안 대응 | 보완 |
|---|---|---|
| 스킴 계약비즈니스 | 볼륨 리베이트 환수·계약 해지 우려 → 특정 PG 전용 카드·지역 한정 시범 | 리베이트 환수보다 무거운 문제는 라이선스 계약 자체의 위반 여부다. 우회 결제망 운영이 스킴 규정에 저촉되는지 법률 검토가 1번이다 [50%, 규정 원문 미확인] |
| 망 파편화UX | 미제휴 PG 가맹점에서 거절 → Top 5 PG 컨소시엄 표준 구축 | 국내 카드사 한 곳이 글로벌 PG 5개사를 모아 표준을 만드는 건 현실성이 낮다 [40%]. 이미 존재하는 정산 네트워크에 붙는 편이 빠르다 — Visa가 2026-07 VSP를 내놨고 Circle·Paxos 계열도 있다 |
| 외국환거래법 | 미신고 환치기 소지 → 혁신금융 샌드박스로 임시 허가 | 방향은 맞다. 여기에 원화 국제화 축이 더 붙는다 — KRWS가 국경 밖에서 돌면 한은·기재부의 별개 관문이 열린다 |
| VASP·수탁 | 카드사는 법화만, 크립토는 위탁 | B4와 모순. Vault를 소유하면 위탁이 아니다. 위탁형 vs 직접형이 무엇을 지우는지는 정산 보고서 9장 「VASP를 받느냐 마느냐」 |
| 컨트랙트 보안 | Multi-sig·Timelock·모니터링·보험 | 타당. 다만 카드사 IT 가용성 기준(99.99%)과 온체인 장애 시 레거시 폴백 설계가 같이 있어야 심사를 넘는다 |
| 차지백 | 중재 기관 부재 → 배송 오라클 + 스마트 에스크로 | 기술 대응은 타당하나 여신전문금융업법상 회원 보호·항변권은 카드사에 남는다. 오라클로 대체할 수 없는 법적 의무다 [60%] |
| 빠진 것 | — | 가맹점 수용성(왜 이 결제수단을 받아야 하나) · 세무(스왑 건별 과세 여부) · 회계 분류(Vault 보유 자산) · 솔버 P&L(실행 수수료만으로 유지되는가) |
제도권 안에서 온체인 정산의 운영 안정성과 회계 처리를 먼저 입증한다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PG 1~2곳과 좁은 범위 파일럿. 컨소시엄 표준은 그다음
스킴 크로스보더 leakage(bp)가 절감 상한, 온체인 경로 총비용(bp)이 차감분. 그리고 인터체인지 손실 vs 스킴피 절감 순액. 이 셋이 로드맵의 전제다
| 원안 표현 | 정정 |
|---|---|
| 브랜드 수수료 1.5~3.5% 소멸 = 순이익 | 그 대부분은 인터체인지(카드사 수익)다. 우회하면 스킴피만 아끼고 인터체인지는 잃는다. 순액 계산이 먼저 [70%] |
| FX Spread 무위험 마진 독식 | 지금도 받고 있는 수익이고, T+0 조달 · T+30 청구는 무위험이 아니다. 청구 환율 산출 약관 변경도 필요 [50%] |
| 가맹점 T+0 현지 통화 입금 | 실제 입금 시점은 PG payout 정책·은행 영업일에 종속된다. 온체인 속도와 별개 [70%] |
| Vault Yield 연 4~5% | 정산 플로트에선 0.6~1.2bp로 스프레드에 묻힌다. 며칠 이상 묶이는 자금에서만 성립 |
| 슬리피지 0% (Vault 1:1) | 가격 확정일 뿐이고 재고 리스크로 형태가 바뀐다. 재고가 마르면 리밸런싱이 원가로 돌아온다 |
| 카드사는 법화만 다뤄 VASP 회피 | Vault 소유·Yield 수취와 모순. 리스크를 안을지 내보낼지 하나를 골라야 한다 |
| Top 5 PG 컨소시엄 표준 구축 | 주도 난이도가 높다 [40%]. 기존 정산 네트워크(Visa VSP·Circle 계열)에 붙는 안을 같은 무게로 검토 |
| 차지백 = 스마트 에스크로로 해결 | 기술 대응은 타당하나 법상 회원 보호 의무는 카드사에 남는다 [60%] |
| Track A로 K-IFRS 우수성 입증 | 회계 회피·우수성이 아니라 노출 축소다. 1단계 목적은 운영·회계 절차 검증으로 쓰는 게 정확 |